SR,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성금 전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RT 운영사 에스알은 26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수도권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 성금 75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수도권 집중호우로 침수와 파손 등 거주지 피해를 입은 서울·경기지역 이웃들에게 식료품·의료·주거 지원 등 생활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스알은 매월 임직원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하는 ‘사랑의 성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모금된 성금을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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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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