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경력단절여성 대상 취·창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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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경력단절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기회 제공을 위한 취·창업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아동요리지도사’ 2개 자격증 취득 과정을 내달까지 운영하며 과정별로 20명씩 참여한다.

실버인지놀이지도사는 문화센터교육장에서 노인 건강특성 이해와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음악·운동 등 15회차, 아동요리지도사는 나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수제버거, 케이크, 과자류 조리·창작기법을 중심으로 11회차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 수료 및 자격증 취득 후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가족 동반 이주 등 다양한 요인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새로운 일상과 도전을 위한 유익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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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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