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모바일 콘텐츠 대폭 확대…“MZ세대 공략”
메이크업 숏폼, 먹방 등 신규 콘텐츠 기획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뷰티, 식품, 명품 등 각 상품 카테고리별 이색 모바일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명품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해 옆집 언니가 명품의 배경지식과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는 콘셉트의 ‘명품 읽어주는 여자’를 론칭한다. 매회 다양한 브랜드에 관한 에피소드, 스토리와 스타일링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목요일 오후 5시에는 혼밥에 익숙하고, 미식에 관심 많은 시청자를 겨냥해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랜선밥친’을 선보인다. 금요일 오후 1시에는 1인 가구, 잡화 등 생활 상품을 소개하는 ‘마녀 생활기록부’을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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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모바일과 펀슈머에 익숙한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모바일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며 “이색적인 콘텐츠를 통해 상품 판매 뿐만 아니라 고객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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