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산내면 지사協, 아동·청소년 쉼터에 간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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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 산내면(면장 서지호)은 지난 17일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양재웅)와 함께 ‘살래골 아동·청소년 쉼터’에 50만원 상당의 간식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산내문화센터 내에 위치한 ‘살래골 아동·청소년 쉼터’는 80여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모여서 ‘모이고, 떠들고, 꿈꾸며, 서로 배우는 산내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자치공간이다.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계자는 “‘지리산 산내愛 희망과 꿈을 키우자’는 뜻을 담아 산내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배우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복지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서지호 산내면장은 “산내 아이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한 영양 간식을 지원하게 되어서 무척 뿌듯하다”며 “앞으로 산내면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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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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