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1층 야외 공간서 라이브 버스킹도…한정기간 운영
운영 수익금 일부 강남구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기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가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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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음악과 함께하는 어반 가든'을 콘셉트로 10월 초까지 한정 기간 동안 호텔 앞 야외 1층 공간에서 이벤트형 팝업 캐주얼 펍인 '파르나스 가든'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사회공헌을 염두에 두고 준비한 행사로 향후 수익금 일부는 강남구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파르나스 가든은 하루 3회 운영되는 뮤지션 라이브 버스킹과 함께 이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로, 하루를 마감하면서 호텔 셰프 특별 안주 메뉴와 맥주, 와인 등을 만날 수 있다.

가볍게 식사와 안주를 겸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된다. 호텔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에게도 '치맥', '피맥'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호텔은 봤다. 즉석에서 구워내는 호텔 대표 수제 소시지, 닭다리살을 오븐에 구워 조리한 바사삭 치킨,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프로슈토를 올린 프로슈토 피자, 샤퀴테리 모음 등을 2만~3만원대에 선보인다.


하루 3회 뮤지션의 라이브 버스킹도 만날 수 있다. 기타, 피아노 등 라이브 연주와 함께 청춘을 노래하는 젊은 뮤지션들이 매일 오후 7시, 8시, 9시 하루 3회 40분간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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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 가든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야외 공간에 마련되며 10월 초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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