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센서 패키징 활성화
미래차 부품시장 본격 진출

아이윈플러스, 200억 CB발행…사업활성화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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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아이윈플러스가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이미지센서 패키징 사업 활성화 등 미래차 부품 시장 본격 진출에 나선다.


아이윈플러스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6%, 전환청구기간은 2023년 10월14일부터 2025년 9월14일까지다.

아이윈플러스는 지난해 말부터 자동차용 이미지센서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5월 이미지센서 설계 전문기업 픽셀플러스와 자동차용 이미지센서 공급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이미지센서 사업 강화에 나섰다.


알엔티엑스 알엔티엑스 close 증권정보 123010 KOSDAQ 현재가 2,365 전일대비 185 등락률 -7.25% 거래량 1,873,040 전일가 2,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아이윈플러스, 총 7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8%↓ [특징주]아이윈플러스, 삼성 갤럭시S25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최초 탑재…공급 이력 부각↑ [특징주]양자컴퓨터 테마주 아이윈플러스 상한가↑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 결정으로 이미지센서 패키징을 비롯해 미래차 부품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의 완화로 자동차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 차량용 이미지센서 수요증가와 당사 자동화 시설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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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일 아이윈플러스 최대주주인 아이윈의 신규진 회장은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약 58만주의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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