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유엔개발계획과 디지털경제 담화 행사 후원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유엔개발계획에서 디지털경제 구축을 논하는 담화 행사를 후원했다.
한국씨티은행 씨티재단은 유엔개발계획 등과 함께 이같은 '2022 아태지역 정책 담화: 포용적 디지털 경제 구축을 위한 혁신과 민관 파트너십' 행사를 지난 8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이 2017년 함께 시작한 '유스 코랩'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리더십, 사회적 혁신 및 기업가 정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지금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회적 기업가와 8000여명 이상과 사회적 기업 1000여곳이 유스 코랩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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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은 앞으로도 유스 코랩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들을 이끄는 청년 기업가들을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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