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치킨 맛을 즐겨라”…KFC, ‘오치킨버거’ 등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KFC가 정통 치킨 맛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 ‘오치킨버거’와 ‘오치킨바이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치킨버거는 육즙 가득 담백한 치킨버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메뉴로, 베이직과 플러스 버전으로 출시됐다. 베이직 버전은 KFC에서만 느낄 수 있는 촉촉하면서도 육즙 가득한 치킨 패티와 치즈, 양상추가 풍성하게 들어 있다. 플러스 버전은 부드러운 반숙 계란이 추가됐다.
오치킨바이트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치킨 스낵으로, KFC만의 감칠맛과 풍미를 한 번에 담은 메뉴다.
오치킨버거와 오치킨바이트는 고기 육즙의 깊은 풍미와 고소함이 가득한 그레이비소스와 조합으로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KFC 자사 앱에서 오치킨버거 베이직과 플러스, 오치킨바이트, 블랙라벨 치킨, 콜라로 구성된 ‘삼총사 뮤지컬팩’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인기 뮤지컬 ‘삼총사’ 티켓을 제공 받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