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 작동 여부, 방역소독·청결 상태 등 점검

경북 경산시는 시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대비 시설물 등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 경산시는 시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대비 시설물 등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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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여름철 시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설물 점검과 폭염대비에 나섰다.


먼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무더위 쉼터, 그늘막, 쿨링포그 등 대규모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저감 시설물 관리상태와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공사장 안전 수칙 준수와 냉방 용품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폭염 대비 상황을 미리 점검했다.


또 지역 어르신 쉼터인 경로당에 대해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5일까지 폭염과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운영관리 실태점검에 나섰다.

노인복지팀과 경로당 행복 도우미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읍·면·동 경로당 387개소를 방문해 냉·난방기 작동 여부와 방역소독,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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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 계층에 대해 전담팀을 구성해 오는 31일까지 건강 상태 점검과 주거환경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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