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앱에선 1만원이상 무료 배달

편의점 이마트24에서 배달원이 다람이 봉투에 담긴 상품을 건네받고 있다.

편의점 이마트24에서 배달원이 다람이 봉투에 담긴 상품을 건네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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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찜통더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3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선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배달이용건수는 전월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이마트24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배달서비스의 2분기 이용건수는 1분기 대비 2.7배 증가했으며, 지난달에는 배달이용건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마트24는 모바일 앱 배달서비스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배달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요기요 앱을 통한 주문 시에는 이달 26일까지 세트상품에 대해 3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배민스토어에서도 이마트24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16일부터 31일까지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배달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할인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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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의 재구매가 이어 지고, 폭염으로 인해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달서비스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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