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까지, 함양산삼축제 현장서 환경정비·안내·통역 등 활동

함양산삼축제(2019년 사진)

함양산삼축제(2019년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이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17회 함양산삼축제’에 종사할 자원봉사자를 오는 오는 5일까지 모집한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산삼축제 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7회 함양산삼축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HI-산삼! 당신의 젊음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축제장 환경정비, 행사장 안내, 외국어 통역 등의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신청은 온라인(메일) 또는 함양산삼축제 위원회에 방문 접수, 함양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확정된 참가자는 산삼 축제위원회에서 오는 9일까지 개별 통지하며 참가자에게는 식권, 유니폼, 봉사 시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AD

축제 관계자는 “축제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산삼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