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최우수 손해보험 설계사인 '블루리본 컨설턴트' 인증 대상자 2415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인증자 중 엄장식(메리츠화재 센트럴본부), 이덕자(현대해상 진주중앙지점) 컨설턴트는 첫 인증인 2011년부터 12회 연속 블루리본 컨설턴트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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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는 2011년부터 손보사에 소속된 보험설계사 중 계약유지율이 높고 불완전판매가 없는 보험설계사를 상대로 블루리본 컨설턴트 인증을 해오고 있다. 올해가 12번째 선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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