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7말 8초 휴가철을 맞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로에서 바라본 도심이 텅 비어 있다. 평소 주말마다 차량이 꼬리를 물던 광화문과 서울역 부근은 한산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또다시 10만명을 기록하는 등 재유행에 돌입하면서 집단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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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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