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바캉스 썸머 페스티벌…“미디어아트부터 불꽃축제까지”
더현대 서울, 바캉스 마켓 행사…최대 6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1일까지 전 점포에서 ‘바캉스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목동점 7층 실내 조경 공간 글라스 하우스에서는 다음달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미디어 아트 전시 한여름 밤의 꿈을 진행한다.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는 고양이 화가로 알려져 있는 영국 유명 화가 루이스 웨인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에서는 9월 25일까지 패션사진 기획전 매직샷을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다음달 6일과 13일 오후 8시 30분에 '리버사이드 불꽃축제'를 열고, 다음달 20일에는 수변공원에서 라이브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다음달 7일까지 식기·침구·홈데코 브랜드에서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플러스포인트를 증정하고, 다음달 12일부터 28일까지는 상품군 구분 없이 단일 브랜드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 플러스포인트를 증정한다.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스포츠의류와 잡화 등 바캉스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바캉스 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젝시믹스와 젤리크루 등 10여 브랜드가 참여해 행사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다음달 12일부터 16일 여름 잡화 상품 할인전을 통해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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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행사 기간 다양한 고객들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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