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임직원 10대 안전수칙과 안전보건업무 가이드북이 독서대에 놓여져 있다.

BPA 임직원 10대 안전수칙과 안전보건업무 가이드북이 독서대에 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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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안전보건 업무수행 시 임직원이 참고할 수 있는 BPA 특화 안전보건 업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가이드북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항만안전특별법’ 등 신규 안전보건 관련 법령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제작됐다.

공사는 4·4·4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연계해 실시한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로 ‘BPA 임직원 10대 안전 수칙’을 최종 선정했다. 10대 안전 수칙과 안전보건 업무 가이드북을 함께 비치·보관할 수 있도록 독서대도 제작해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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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의 날 행사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사무실 환경 조성과 자율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며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과 안전보건 활동 강화로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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