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한 가을 여행”…그랜드 조선 제주, ‘폴링 인 헤븐’ 패키지 판매
야외 오름정원서 버스킹 공연 이벤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는 럭셔리한 가을 제주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전용 가을 패키지 ‘폴링 인 헤븐’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폴링 인 헤븐은 제주에서의 가을 여행을 보다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패키지다. 전 객실 스위트로 구성된 힐 스위트관 내의 힐 스튜디오 스위트 객실에서 2박을 투숙하며, 전용 부대시설·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힐 스위트관 고객 전용으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에서 조식, 저녁 시간대에 이용 가능한 그랑 초이스(샴페인과 프리미엄 주류 및 스몰 플레이트 포함) 2인 혜택이 제공된다. 럭셔리한 스위트에서 프라이빗하게 인룸 다이닝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수제 프라이드 치킨과 그랜드 조선 제주 J라거 2병으로 구성된 제이 바스킷도 투숙당 1회 포함돼 객실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헝가리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더 스파 오모로비짜의 시그니처 풀바디 커플 스파 마사지 2인 이용 혜택, 수분 토너 미스트를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해 여행의 피로를 풀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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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을밤의 정취를 호텔 안에서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어텀 멜로디’ 이벤트가 오름정원에서 진행된다. 9월 3주차부터 5주간 다양한 공연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매주 금, 토요일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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