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28일(현지시간)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2% 올라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2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08%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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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승세는 경기침체 우려가 한층 높아지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Fed)이 조만간 속도조절에 나설 것이란 베팅이 높아진 여파로 분석된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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