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공병 모아 만든 ‘업사이클링 솝 트레이’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록시땅(L'OCCITANE)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고객들이 매장으로 반납한 공병을 모아 만든 ‘업사이클링 솝 트레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베이킹 기법을 바탕으로 생활 속 폐플라스틱을 아름다운 리빙 오브제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 플라스틱 수제 리빙 오브제 브랜드 ‘플라스틱 베이커리’와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앞서 록시땅은 지난 4월 록시땅 공병 플레이크를 모아 프로방스 감성을 살린 베이킹 오브제를 제작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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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솝 트레이는 이날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록시땅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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