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어르신과 함께 즐거운 장기 한 판 펼쳐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이기재 양천구청장 27일 오후 3시 노인회지회 3층 강당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양천구지회 장기대회 방문 어르신들 응원 ... 박강수 마포구청장, 아현시장에서 길거리 현장 소통 이어가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 홍보·체험관 등 구석구석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27일 오후 3시 노인회지회 3층 강당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양천구지회 장기대회에 방문해 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서 각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40여 명 어르신이 모여 서울시연합회 장기대회 출전권을 놓고 최종결선을 벌였다.
특히, 이날 한 어르신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이 구청장과의 한 판 장기 승부가 펼쳐졌다.
소탈하고 적극적인 소통행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기재 구청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다양한 체육·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해 여가와 건강을 누릴 수 있도록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7일 아현시장을 방문해 주민과 길거리 현장 소통을 이어나갔다.
이날 아현동에서 열린 주민간담회 일정 중 하나로 박 구청장은 아현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근 주민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지난 15일 도화동을 시작으로 진행된 ‘툭 터놓고 소통하는 주민간담회’는 27일 아현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57만 강서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를 찾았다. 안전사각지대는 있지 않은지 방범용CCTV 운영현황, 지능형(AI) 선별관제시스템 등 통합관제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서다.
김 구청장은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통합 관제하는 ‘종합상황실’로 향해 지역 내 방범 취약지역, 유관기관 연계시스템 구축 현황, 관제 프로그램 작동방법 등에 대해 질문하며 운영현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고품질의 영상정보 수집과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보통신실과 영상정보 처리기기를 체험하고 견학할 수 있는 홍보·체험관 등 관제센터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관제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면 속 작은 상황도 놓치지 않고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사고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노인, 청소년 등 주민들의 귀갓길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범CCTV 설치가 필요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확대 설치하겠다”며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57만 강서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경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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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안전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방범용 2253대, 어린이안전 217대, 공원방범 263대, 주정차단속 107대, 무단투기단속 27대 등 총 2867대의 공공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 안전을 위해 구청 스마트도시관제팀, 경찰관 파견 인력, 전문 관제요원 등이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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