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는 피하고, 파도는 이겨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경남 진해해군사관학교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해사 앞바다의 해상훈련장과 실내수영장(제해관)에서 사관생도 전 학년이 참가하는 전투수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사는 매일 6시간 이상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강도 높은 훈련을 안전하게 진행하고 훈련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도들을 개인별 수영능력에 따라 4개 급반으로 나눠 수준별 맞춤형으로 훈련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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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해사 생도들은 바다 위에서 함께 파도를 헤쳐나가는 해상훈련을 통해 바다를 온몸으로 느끼고 해상생존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선·후배, 동기 생도와 전우애를 기른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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