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홀로 사는 13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 전달
[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전남 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나눔 봉사로 한창이다.
이로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홀로 사는 취약계층 13가구에 정성을 담은 밑반찬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부녀회는 지난 6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2022 이로동 밑반찬 사업’을 펼치며 직접 식자재를 다듬어 만든 밑반찬을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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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이로동새마을부녀회장은 “혼자라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이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alwatr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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