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한 공장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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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27일 오전 5시23분께 전남 담양군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곧바로 발령한 대응1단계를 5분여 뒤 대응2단계로 격상하고 진화작업에 나섰다.

1시간20여분 만에 초기진화에 성공했으며 다시 대응1단계로 하향했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과 인근 공장 2개 동이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현재 불길은 다 잡혔으며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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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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