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장, 자동차 수출 대표기업 기아 공장 방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정승환 광주본부세관장이 25일 지역 내 주력산업인 수송장비산업의 대표 수출기업 기아 광주공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망 불안, 러-우 사태 지속 등에 대한 위기 극복과 차세대 친환경차 및 모빌리티 사업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 세관장은 주요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의 각고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국내 통관 절차를 보다 간소화하여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FTA 체약국으로 수출하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안정적인 원산지 관리를 위해 협력업체를 포함한 교육과 컨설팅을 약속했다.

AD

광주세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요 수출입 기업에 대한 긴밀한 현장 소통을 통해 단편적 지원이 아닌 기업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