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 잡다 급류 휩쓸린 60대 여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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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진주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여성이 급류에 휩쓸렸다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12시 49분께 일행 4명과 함께 수곡면 창촌삼거리 덕천강에서 다슬기를 잡던 A 씨가 발을 헛디뎌 급류에 쓸려갔다.

일행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은 수색 작업을 했으며 실종신고 1시간 20여분 만에 사고 현장에서 100m 떨어진 추동보 부근에서 숨진 A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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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일행 등 목격자 진술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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