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준 장덕녹용연구소 대표(왼쪽)와 신광순 장덕한방병원장(가운데), 민경석 고려대경제인회 사무처장이 지난 22일 장덕한방병원 서초 본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장덕한방병원]

안상준 장덕녹용연구소 대표(왼쪽)와 신광순 장덕한방병원장(가운데), 민경석 고려대경제인회 사무처장이 지난 22일 장덕한방병원 서초 본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장덕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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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고려대경제인회는 장덕한방병원, 장덕녹용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대경제인회 교우와 가족들의 의료복지를 확대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고대경제인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장덕녹용연구소에서 출시한 녹용제품의 교우 할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인적, 물적 교류에 협력할 예정이다.

신광순 장덕한방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대경제인회에 보다 나은 의료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석 고대경제인회 사무처장은 "교우와 가족들이 건강과 복지 증진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했다.

장덕한방병원은 1995년 개원해 27년간 어깨와 족부 통증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한방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어깨족부센터와 양방(이명, 위장, 전립선, 갑상선) 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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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녹용연구소는 장덕한방병원 한의사들의 연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러시아 알타이산 녹용을 주 원료로 한 '녹용청' '녹용침향환'을 생산해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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