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음식 캠페인 나선 울산시 … 음식점 위생등급제, 나트륨 줄이기 홍보
울산역, 유동인구 많은 중·남구 거리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울산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중·남구 거리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나트륨 줄이기 실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울산역 내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거리 조명 현수막 홍보물 부착 방식 등으로 추진된다.
홍보 내용으로 ▲국가에서 인증한 깨끗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안심하고 방문하세요! ▲일주일만 싱겁게 오늘부터 나트륨을 줄여보세요! 등이다.
7월 현재 울산시내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 업소인 600여곳 이용하기와 나트륨 줄이기 실천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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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참여와 이용을 바란다”며,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식사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바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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