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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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3일간 ‘한국은행과 함께하는 선생님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직무 연수를 시행한다.


연수는 남구 한국은행 부산본부 강당에서 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사 등 4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직무 연수는 부산시교육청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처음 협업해 개설한 것으로 교원의 경제·금융 이해도와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의 경제·금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세금 내는 아이들’의 저자 부산 송수초등학교 옥효진 교사, 성균관대학교 송병건 교수, 명지대학교 박정호 교수 등 경제·금융교육 전문가 6명의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청은 연수를 15차시에 걸쳐 ▲경제·금융이해력과 교육 ▲생활 속 경제·금융 원리 ▲학교 경제·금융교육의 실제 ▲화폐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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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 이수금 교육혁신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지역의 경제·금융기관과 협력해 교사들에게 다양한 경제·금융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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