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은 2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ASP(평균판매가격)가 처음으로 3000만원 넘어선 3140만원 수준"이라며 "과거 경쟁제품 대비 90~100% 수준이 많았는데 현재는 대부분 차종이 100%를 넘는 가격대를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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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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