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성내천 워터파크 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상세 프로그램은 도서 및 튜브 대여, 환경 리터러시 프로그램, 보드게임, 이니셜팔찌 만들기, 포토존 등이다. 창작동화, 문화, 에세이 등 2천여 권의 도서를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대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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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성내천 워터파크 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창작동화, 문화, 에세이 등 2천여 권의 도서를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성내천 워터파크 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창작동화, 문화, 에세이 등 2천여 권의 도서를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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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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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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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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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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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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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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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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