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 사업

롯데호텔 서울 전경.

롯데호텔 서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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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호텔은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형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호텔 메이커 프로젝트’ 2기 최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1기 37명, 2기 70명이 선발돼 참가했다. 차수별로 약 한 달간 ▲롯데호텔 시그니처 서비스 교육 ▲직무 교육 ▲호텔 체험 ▲팀 프로젝트 등 직무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기 평가회에서는 조별로 낸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적합성, 논리성, 창의성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아이디어 시상 후에는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과 오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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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꿈을 위해 도전하는 청년들의 미래에 빛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청년 고용 및 일 경험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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