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충남 태안 북서쪽서 규모 2.3 지진 발생"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21일 오후 6시 38분 9초 충남 태안군 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80도, 동경 126.2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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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음. 안전에 유의하기 바한다"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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