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플랫폼 먼키, 배달비 무료 서비스…"직장인 점심값 부담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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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디지털 외식플랫폼 먼키가 배달비 무료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먼키 구로디지털단지점에서 시범 운영되는 이번 서비스는 먼키 애플리케이션으로 배달 주문하는 경우 반경 600m 범위 안에만 해당되면 최소 주문금액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합배송도 무료로 가능하다. 여러 맛집브랜드의 다양한 메뉴를 골라 담으면 배달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먼키앱 주문 시 10% 자동 할인되기 때문에 이용자는 할인과 배달비 무료라는 두가지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배달비 무료 서비스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타 배달앱은 불가하고 먼키앱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

먼키는 구로디지털단지점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이후 배달비 무료 서비스를 다른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혁균 먼슬리키친 대표는 "외식물가 상승, 배달비 인상 등으로 직장인을 비롯한 소비자들의 밥값 부담이 너무 커지고 있어 이번 배달비 무료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배달비 무료 서비스로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은 물론 먼키 인근 주민들의 밥값 고민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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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 먼키는 IT, AI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외식플랫폼으로 강남, 시청, 분당 등 수도권 핵심상권에 7개 지점, 130여개 식당을 운영 중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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