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에서 론칭한 생활공작소 핸드워시.

CJ온스타일에서 론칭한 생활공작소 핸드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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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CJ온스타일이 지난 연말부터 강화해 온 핵심 카테고리 영역 투자 사업 시너지가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CJ온스타일이 리빙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직접 투자에 참여한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의 신제품이 CJ온스타일을 통해 선공개된다.


21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생활공작소는 누적 판매량 900만개를 돌파한 베스트 상품인 핸드워시를 친환경 패키지로 담아낸 ‘핸드워시 백 인 박스’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CJ온스타일을 통해 단독 선공개했다. 3ℓ의 대용량 제품으로, 동봉된 공용 용기에 덜어 사용하는 방식이라 기존 대비 플라스틱 배출량을 90% 이상 절감했을 뿐 아니라 공용 용기 또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25일 오후 6시에는 해당 신제품을 포함해 주방세제, 제습제 등 생활공작소의 인기 제품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CJ온스타일 라이브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CJ온스타일 앱 내에서는 앞서 투자가 진행됐던 명품 플랫폼 ‘애트니’와 주얼리 버티컬 플랫폼 ‘아몬즈’의 전문관이 운영 중이며, 애트니의 경우 실시간 연동(API)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면서 패션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끌어올려주고 있다. 가장 최근에 투자 완료한 ‘머스트잇’과는 올해 안에 명품 전문 라이브커머스 기획 프로그램 론칭 및 공동 직매입 추진 등 다양한 협업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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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패션과 리빙 등 핵심 카테고리 중심으로 지난 연말부터 진행해 온 다양한 투자 활동들이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공동 PB 개발, 콜라보 상품 등 보다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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