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가성비부터 프리미엄까지”
14대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가성비·프리미엄·차별화를 콘셉트로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에서는 선물세트 품목을 585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특히 고물가 시대에 맞춰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3만원대 이하의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27% 늘렸다.
축·수산 선물세트의 경우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1855 블랙앵거스 냉장세트’, ’No.9 1++등급 한우오마카세 냉장세트’ 등을 선보인다. 차별화 콘셉트는 골프공 이색 상품도 기획했다.
행사기간 동안 14대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에 더해 최대 150만원 상품권 또는 즉시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택배 배송 서비스를 지원하고 카드사 별 무이자 적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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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가성비·프리미엄·차별화 콘셉트를 중점으로 이번 추석 사전예약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고물가로 인해 가성비 라인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을 담았으니 미리 준비하셔서 부담 없는 추석 선물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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