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

갤러리아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모델들이 바질뱅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모델들이 바질뱅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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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말까지 명품관에서 여름을 맞아 비치파라솔, 비치 의자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는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질뱅스’로 다양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시드니 북부 해변을 기반으로 하는 바질뱅스는 비치파라솔, 의자, 쿠션, 러그 등을 판매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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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파라솔 가격대는 약 29만원~56만원대, 비치 의자는 약 54만원대이며 갤러리아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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