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카드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고객이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있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고객이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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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전 점 및 롯데마트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사전예약 품목은 한우·과일 등 신선식품 192종, 통조림·식용유 등 가공식품 206종, 건강기능식품 54종 등 총 800여개 품목을 준비했다. 최상위 등급 한우 중에서 엄선된 프리미엄 한우 마블나인 세트부터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물세트,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기상품 선물세트 등 다양한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엘포인트(L.POINT) 회원 및 행사 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은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덤 혜택 및 특정 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 배송도 가능하다.


롯데온에서 운영하는 롯데마트몰에서는 롯데마트와 동일한 혜택으로 사전예약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만 이용 가능한 전용 상품과 혜택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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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사전 예약판매 기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다양한 혜택이 풍성한 명절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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