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의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

파크 하얏트 부산의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를 주제로 한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18일 파크 하얏트 부산에 따르면 이번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는 클로티드 크림, 버터, 딸기 잼을 곁들여 먹는 홈메이드 스콘, 스위트 셀렉션, 세이보리 셀렉션으로 구성했다. 스위트 셀렉션은 트로피컬 무드의 코코넛 파인애플 무스와 파인애플 래밍턴, 신선한 블루베리를 얹은 블루베리 무스, 살구 요거트 무스, 멜론 치즈 무스가 포함되어 부드러운 식감을 만끽할 수 있다.

세이보리 셀렉션은 먹물 브리오슈에 랍스터와 칵테일 소스를 넣어 만든 랍스터 롤, 홈메이드 훈제연어를 곁들인 흑임자 베이글 샌드위치, 파르마 햄 오픈 샌드위치로 마련했다. 여기에 프리미엄 커피 또는 차 중 2잔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시즌 음료 또는 샴페인을 추가할 수 있다.

AD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9만 원부터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