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마켓, 희망장터 오픈…“중소상공인 판로지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즉시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오아시마켓은 11월까지 중소상공인 희망재단과 소상공인 전용관 ‘희망장터’를 열고 입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희망장터는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을 통해 입점한 소상공인을 위한 단독 카테고리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오아시스마켓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중소상공인 희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을 맺고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에 나섰다. 당시 입점 후 매출이 400배 이상 증가하는 업체가 등장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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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서는 국산원료 100% 찬이네과수원 과일즙, 시원달콤 천연 아이스홍시, 쪄서 볶아 속 편안한 미숫가루, 동결건조 딸기 초콜릿 등 여름철 더위를 날려줄 약 300개의 다양한 소상공인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2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희망장터 전용 쿠폰을 제공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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