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 수산 매장에서 모델들이 초복수산 상품을 홍보하는 모습.

본점 수산 매장에서 모델들이 초복수산 상품을 홍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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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백화점도 보양식 수요 잡기에 나섰다.


1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초복을 맞아 다양한 보양식을 선보이는 '초복 계육&수산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 전점 식품관에서 이날까지 진행한다. 우선 초복 계육 대표 상품으로는 '동물복지 백숙', 누룽지 삼계탕 밀키트' 등 10여가지의 상품을 준비했으며,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초복 수산 상품으로는 민어, 전복, 문어 등 대표적인 수산 보양식 4개 품목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다가오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민어와 전복’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세트 가격은 28만원으로 식품관 고메이 49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약 접수는 마감된 상황이다.


해당 세트는 약 3kg의 자연산 민어와 전남 완도산 활전복 5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백성의 물고기란 뜻을 가진 민어는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초여름에 살과 기름이 많이 올라 가장 맛이 좋은 때로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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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도 ‘원기회복 보양식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 식품관 전 점에서 ‘해수양식 민물장어’, ‘목포 산지직송 민어’, ‘사로자바 복숭아’ 등 다양한 원기회복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진솔원 해수양식 민물장어’를 ▲분당점 2미(700g 내외) 3만9000원 ▲수원평택점 1미(300g 내외) 1만7800원에 선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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