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 경기장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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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 FC가 맞대결을 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영국 명문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와 스페인 라리가 산탄데르를 대표하는 세비야 FC의 대결이 국내서 펼쳐진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쿠팡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토트넘과 세비야 FC의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앞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 경기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3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팀 K리그와 토트넘 간의 친선경기에는 6만4100명의 관중들이 집결했다. 경기는 친선경기지만 토트넘에게는 프리시즌 일정의 첫 경기이며 팀 K리그로서는 대한민국 축구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는 게임이었기에 양팀 모두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전후반 통틀어 토트넘은 6골, 팀 K리그는 3골을 득점했다. 특히 토트넘은 손흥민이 2골, 해리 케인이 2골을 사이좋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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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는 트래픽이 급격하게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경기를 라이브 중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차전과 마찬가지로 16일 경기 역시 쿠팡플레이를 통해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쿠팡플레이는 모바일·태블릿·PC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스마트TV에서도 접속할 수 있어 큰 TV 화면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고 쿠팡은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환경에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도록 기존 삼성, LG 스마트TV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TV에서도 스포츠 중계가 가능하게 업데이트 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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