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결함 추정…인명피해 없어

대한항공 여객기 자료사진. 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대한항공 여객기 자료사진. 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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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 긴급착륙한 사실이 전해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오후 6시 25분 이스탄불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9956편이 이륙 2시간 만에 기체 이상으로 바쿠의 하이다르 알리예프 국제공항에 긴급착륙했다.

이번 사고는 비행기 엔진 결함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승객들은 엔진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했으며, 공항에 항공기 착륙과 함께 소방차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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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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