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내달 19일까지 '2022 안전문화 유공' 공모
안전문화 실천에 앞장선 공로자 공모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행정안전부가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1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2022 안전문화 유공' 공모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뉘며 ‘단체’는 지자체(광역·기초)와 그 외 기관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개인 부문은 ▲안전교육 등을 통한 안전문화 운동 ▲안전 분야 봉사활동 ▲안전연구 활동 등 안전문화 의식 향상에 기여한 일반국민 및 공무원이 대상이며 기관별 추천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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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된 후보는 공적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연말에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올 12월 개최 예정인 ‘2022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진다. 정구창 안전정책실장은 “대한민국의 안전은 정부만의 노력이 아닌 국민의 안전 실천 노력과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 사회 속 다양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대한민국 곳곳에 우수한 안전문화 실천사례를 전파해 ‘안전한국’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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