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 수학자 최초 '필즈상' 허준이 교수 금의환향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허 교수는 한국 수학계의 발전을 위해 할 일이 조금 더 커진 것 같아 마음이 무겁지만 많은 사람이 축하해줘서 기쁘다고 말했다. 허 교수는 지난 2012년 수학계의 오랜 난제였던 ‘로타 추측’의 부분 문제인 ‘리드 추측’을 해결했으며, 2018년에 ‘로타 추측’까지 해결한 업적으로 필즈상을 받았다. 필즈상은 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낸 만 40세 미만의 젊은 수학자에게 주는 상으로, 4년마다 열리는 세계수학자대회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허 교수가 공항에서 아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 취재진과 인터뷰를 갖는 모습 등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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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아들을 향해 뛰어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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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아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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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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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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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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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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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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