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시민참여혁신단 발족…내년 6월까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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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은 7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22 공공기관 공동 시민참여혁신단(연리지정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관계자가 동석했다.


연리지정책단은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혁신과제·아이디어 제안 ▲혁신과제 이행 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 방안 제안 ▲주요 의사결정을 위한 의견 제시 및 피드백 등 각 기관의 혁신활동 전반에 참여한다.

연리지정책단은 총 36명으로 지난 6월 대국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활동기한은 내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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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을 맡은 이희용 한국언론진흥재단 경영본부장은 “3개 기관의 특성을 살려, 보다 폭 넓은 혁신 추진을 위해 공동 시민참여혁신단을 발족했다”며 “시민참여혁신단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를 창출하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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