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견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외 파견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여러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본격화하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2022년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출범을 위해 6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파견 학생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해외로 파견하는 34명의 경남정보대 학생은 ▲영국 버밍엄 소재의 버튼&사우스 더비셔 대학 ▲미국 아이오와주의 웨스턴 아이오와 테크 커뮤니티 칼리지 ▲일본의 니시니혼단기대학 등으로 각각 파견돼 언어 집중교육, 현장 직무교육, 현지업체 실습과 각종 탐방 등을 하고 돌아오게 된다.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은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현지에서 많이 보고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경남정보대는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해외 취업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경남정보대는 한국장학재단의 2021, 2022 파란사다리 사업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각각 선정돼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