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추가 입고 물량은 삼성닷컴·온라인몰서 예약판매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No 5909'.(사진제공=하만)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No 5909'.(사진제공=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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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전장·오디오 사업 자회사인 하만 인터내셔널은 고품질 오디오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소음제거 무선헤드폰 'No 5909' 초도물량이 판매 2주일 만에 다 팔렸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마크레빈슨 No 5909 정식 판매를 시작해 약 2주 만에 완판에 성공했다고 하만 인터내셔널은 알렸다.

제품은 '하만 타깃 커브'에 근접한 주파수 응답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하만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하만 타깃 커브는 수년간의 테스트를 통해 가장 자연스럽고 밸런스가 잘 맞는 사운드를 과학적으로 도출한 음향 반응 곡선을 말한다.


40㎜ 드라이버가 탑재돼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최대 30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소음 차단 기술인 어댑티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됐다. 최대 34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며, 15분 충전만으로도 최대 6시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마크레빈슨 오디오 시스템은 1972년에 설립된 미국 대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다. 하만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고객들은 "하만 타깃 커브가 적용돼 영역대별 소리가 생생하게 잘 들렸다" "어댑티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 덕분에 외부 소음 없이 음악을 듣거나 통화할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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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레빈슨 No 5909는 다음 달 말 추가 입고될 예정이다. 추가 입고 물량은 삼성닷컴 및 기타 온라인 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국내 출시가는 119만원이다. 구매 시 약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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