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의회 제4대 의장단이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경남 창원특례시의회 제4대 의장단이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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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 특례시의회 제4대 전반기 의장단 전원이 4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장단은 지난 7월 1일 개원과 함께 구성됐으며, 김이근 의원이 회장, 문순규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의회 운영위원장에는 구점득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 김경수 의원, 경제복지 여성위원장 박선애 의원, 문화환경 도시위원장 정길상 의원, 건설 해양 농림위원장에 권성현 의원이 당선됐다.


시의회는 4일 개원식 후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개 상임위 위원을 선임하고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의장단은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믿음직한 의회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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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근 의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4대 창원 특례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항상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창원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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