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온라인몰, 행사 모델 최대 60% 할인

전자랜드가 이달 31일까지 ‘쿨 세일 대전’ 행사 등 여름 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전자랜드가 이달 31일까지 ‘쿨 세일 대전’ 행사 등 여름 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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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이달 31일까지 ‘쿨 세일 대전’ 행사 등 여름 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어컨, 제습기 등의 가전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에어컨 행사 모델 구매 시 최대 20만원의 추가 캐시백을 증정하고, 에어컨과 제습기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25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경품 이벤트인 ‘가전제품 사고 사이판 여행가자!’도 진행한다. 전자랜드에서 삼성카드로 에어컨 또는 냉장고를 구매한 고객 중 총 777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포함한 사이판 4박 5일 여행 2인권(1명)을 제공하며, 2등에게는 나이키 골프백(2명), 3등에게는 카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774명)을 증정한다.


공식 온라인몰인 전자랜드쇼핑몰에서도 여름 가전을 행사가에 판매하는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자랜드쇼핑몰에서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행사 모델 구매 시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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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올해는 소비자들이 여름 바캉스를 떠날 때도 집에서 시간을 보낼 때도 시원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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