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부경대·KIAT, 제2회 MOT 협의체 개최 … 부경대 등 11개 MOT 대학원 참여

최종수정 2022.06.30 13:29 기사입력 2022.06.30 13:29

부경대학교.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국립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기술경영(MOT)협의체’ 행사가 30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2층 카프리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부경대와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UNIST·한양대·호서대·경북대·경상국립대·전북대·충북대 등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1개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산업통상자원부, KIAT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혁신과 기술사업화’를 주제로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양성사업 참여 대학 간 기술경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융합기술사업화 성과와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발제자인 부경대 오정환 산학협력단장과 성우하이텍 박병학 이사가 각각 ‘부경대학교의 산학협력 성과와 향후 전략’, ‘전기자동차 시대 혁신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참여 대학들이 각 사업단의 우수 성과사례를 소개하고 상호 벤치마킹하는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 성과 공유 세션이 진행된다.

부경대는 산학협력 기업지원 플랫폼인 ‘iDRAGON’으로 진행한 기업지원과 패밀리기업 공동 추진 산학협력프로젝트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UNIST는 지역 중소제조업체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빅데이터/AI 컨설팅 성과와 울산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운영성과를 발표한다.


호서대는 기업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ABL’ 교육모델 기반 패밀리기업 성과 창출과 글로벌 사업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소개한다.


고려대는 벤처패밀리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Korea MVP’의 성과와 고도화 방안, 서강대는 패밀리기업 기술이전 사례와 가족기업 지원 성과를 발표한다.


성균관대는 R&D 파트너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테크브릿지’ 서비스 성공사례, 한양대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간 교육과 연구 플랫폼 운영 사례와 성과를 소개한다.


경북대는 빅데이터 활용 실무, 기술창업 등 교과과정 연계 산학프로젝트 성과, 경상국립대는 고유 산학연계 교육모델 ‘STAR-G’ 추진 성과를 발표한다.


전북대는 상용차, 바이오/농생명 등 호남권 전략산업 산학프로젝트 수행과 선제적 대학원생 모집 프로그램 ‘MOT-RS’를 소개한다.


충북대는 산학연 책임 튜터와 팀티칭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산학프로젝트 수행체계와 성과를 발표한다.


KIAT의 박경호 단장은 “행사가 지역혁신과 기술사업화를 주도하는 기술경영(MOT) 대학원 간 산학협력 성공사례 벤치마킹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경대 이운식 MOT 원장은 “전국 기술경영대학원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지역과 산업을 초월한 협력과 혁신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지수 '사랑스러운 매력' [포토] 웬디 '상큼한 미모'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