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당선인, 엿새만에 다시 '비상경제대책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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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23일 2차 '경기도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김 당선인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수원 장안구 인수위 2층 대회의실에서 경제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과 2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의 이날 모두 발언은 공개된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인수위는 회의 종료후 1층 브리핑룸에서 배현기 비상경제대응TF 단장(경제분과 부위원장)이 백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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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은 앞서 지난 17일 첫 경기도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졌다. 당시 김 당선인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금리인상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속 물가상승) 우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구성을 촉구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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